병원 정보 :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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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중병자 급증에 준순해 비(非)COVID-19 병자 진료에 차질이 나타나는 ‘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.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인용하면 30일 오후 9시 기준 인천 시내 주요 병원(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)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병자에 대해 ‘진료 불가를 선언하였다.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한다.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한다는 뜻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