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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사가 가지고있는 10가지 오해 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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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누가 뭐라고 해도 마케팅의 장은 온/오프라인이 대세이며, 제품이나 요즘사람을 브랜딩하는 게 훨씬 선전에 효율적이다. 인스타그램이든 어떠한 채널이든 나만의 채널이 초단기적으로 봤을 때 돌파구가 되어준다. 인스타팔로우가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전형적인 예다.</p>

소셜네트워크 예산에 대한 책임? 돈을 쓰는 최고의 12가지 방법

https://www.instapaper.com/read/1997650128

<p>인스타그램은 쉽사리 물건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다. 나의 경험을 스토리로 만들어 잠재저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최우선인 것이다. 만약 저자와 공감대라는 교감 없이 판매에만 열을 올린다면 정석대로 된 마케팅조차 시도해 보지 못한 채 끝날지도 모른다.</p>